목회자의 교회 사랑은 다른 여느 성도들보다 깊이와 높이가 다릅니다. 100%헌신이 교회 사랑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예배 참석과 여러 기관들에 소속하여 교회 사업에 동참하게 되지만 목사는 하나님과 교회에 평생을 바친 나실인의 삶을 살아갑니다. 모든 고충과 고난, 위험이 교회위에서 발현되고 이 모든 것을 짊어지고 있는 사람이 교회의 지도… more →
Dukjin's Weblogdglee2 wrote 1 year ago: 한나라당의 FTA 비준안 상정이 옳다 그르다, 또는 어느당이 주장하는것이 좋다 나쁘다를 이야기 하고자 하는것이 아니다. 민주당이 실수하고 있는것은, 의도나 결과를 논하기에 앞서 과 … more →
강나루 wrote 1 year ago: 어제 매일경제에 “까스활명수 111살 됐다” 기사를 보다가 피식 웃어버렸다. 기사에 “ㅋ“이 있었기 때문이다. 철자를 틀리는 경우 … more →
Jisurk Pyun wrote 1 year ago: 금융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최근 미국 정부는 7000억 달러 ($700 Billion) 규모의 구제금융 (Bailout) 계획을 발표했다. 이것을 $700 Million Bai … more →
deca wrote 1 year ago: 나는 맞춤법에 비교적 민감한 편이다. 지금의 대통령이 후보시절에 여기저기 다니면서 띄어쓰기나 맞춤법이 틀린 방명록을 남기는 것을 보고 통탄했었고, 한겨레블로그에만 있는 … more →
dukjin wrote 2 years ago: 목회자의 교회 사랑은 다른 여느 성도들보다 깊이와 높이가 다릅니다. 100%헌신이 교회 사랑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예배 참석과 여러 기관들에 소속하여 교회 사업에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