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rut, 그의 첫 음반과 다음 EP를 사랑했지만 그의 두번째 음반은 구입조차 하지 않았다. 그가 takeaway shows 들려줬던 새 노래들이 지나치게 낭만적으로 느꼈기 때문이다. 프랑스로 가다니. ‘니스’였던가? 그의 음악적 배경은 Zach이 밝히길 마그네틱 필즈와 뉴트럴 밀크 호텔, 발칸반도의 아름다운 밴드였다. 하지만 그는… more →
etc.SoulbomB wrote 4 months ago: 한동안 바빠서 글도 못쓰고 있기에 주변 수치는 이해가 가는데… 18일의 저 치솟은 그래프는 뭘까요 -.,-;; 그날 뭐였지 대체? 허경영을 세번 외쳤던가?;; … more →
퍼프 wrote 5 months ago: 내가 요즘 소녀시대를 듣고 있는데, 느낀 게… 이수만이 책상에 버튼 누르면 작곡가 발 밑의 트랩도어가 열려 지하감옥으로 떨어지니까 작곡가들이 목숨 걸고 음악하는 것 같애 … more →
hidros3 wrote 11 months ago: Beirut, 그의 첫 음반과 다음 EP를 사랑했지만 그의 두번째 음반은 구입조차 하지 않았다. 그가 takeaway shows 들려줬던 새 노래들이 지나치게 낭만적으로 느꼈기 때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