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 wrote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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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름 wrote 8 months ago:
누구나 한 번쯤 애완동물이나 식물을 키워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의 첫 작품은 강낭콩이었다. 강낭콩을 젖은 솜에 두고 싹을 틔우는 과정을 관찰하는 아주 간단한 숙제였다. 그럼에도 … more →
Tags: International Technology, easy bloom, green technology, 식물성장
수채화 wrote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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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wrote 8 months ago:
이름모를 화초와 따사로운 햇살이 기분좋은 일요일 아침. … more →
intherye wrote 1 year ago:
신발 속 발가락 밑에서 뭔가 뾰족한 게 밟혔다. 떼어내기 귀찮아서 어찌어찌 요령껏 피해서 걸어보려고 했지만, 양말에 꼽혔는지 자꾸만 같은 발가락 밑에서 밟힌다. 신발을 신은 채로 … more →
Tags: 잡담, 찌질, 금속, 플라스틱, 발톱
수채화 wrote 2 years ago:
9월 4일: 뿌리가 제법 많이 나왔다. 잎도 많이 자라고. 이정도라면 큰 걱정없이 한두달 후에 화분에 옮겨심을 수 있을듯. 8월 18일: 죽은줄 알고 한쪽에 방치해둔 화분에서 새싹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2003 온천장 크게 보기 … more →
Tags: 하빈
수채화 wrote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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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아내
수채화 wrote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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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우리집
수채화 wrote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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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우리집
수채화 wrote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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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아내, 우리집
수채화 wrote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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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거리
수채화 wrote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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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우리집
수채화 wrote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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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wrote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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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화실
수채화 wrote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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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우리집
수채화 wrote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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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화실
수채화 wrote 3 years ago:
하빈이 인상쓰는거 보니 아직 꿀이 덜 찼나보다. … more →
Tags: 하빈, 우리집
수채화 wrote 3 years ago:
2006 2006 무슨꽃인지 이름을 찾아보려다 이름이 중요한게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 more →
Tags: 우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