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벌써 뭔가 한 주를 결산하는 것 같은 느낌으로 포스팅할 거리들을 머리 속에서 죽 한번 떠올렸는데, 생각해 보니까 불과 어제 “한 주의 시작”이라며 글을 썼다. 내 머리 속은 대체 어떻게 돼먹은 거… 어쨌든 내일은 수업이 있고, 저녁에 피곤한 가운데 조금 작업 마무리를 하고 나면 금요일 수업이다. 금요일 저녁에는 친구가 … more →
Just another li(f)e.퍼프 wrote 1 week ago: 1. 벌써 뭔가 한 주를 결산하는 것 같은 느낌으로 포스팅할 거리들을 머리 속에서 죽 한번 떠올렸는데, 생각해 보니까 불과 어제 “한 주의 시작”이라며 글을 … more →
퍼프 wrote 5 months ago: 1. 제목 쓰고 보니까 생각이 드는 건데, 나는 이런 식의 제목을 참 많이 쓰는 것 같다. 좋은 버릇은 아닐지도. 하지만 딱히 주제가 없는 잡담 블로깅을 하다 보면 어차피 주제는 … more →
고문정 wrote 11 months ago: 원작소설이 영화 개봉 후에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킬게 눈에 훤히 보이는 영화라고나 할까? 개봉 전부터 굉장히 흥미를 끈 영화였는데, 들었던 소설 내용과는 달리 약간은 어찌보면 단순 … more →
plandosee wrote 1 year ago: 1. 최진실법…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 무엇을 의도하는지 그 속내가 까매서 꼴보기조차 싫다. 내가 생각하는 최진실법은… 우울증환자들을 위한 사회적,문화적인 배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