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s about: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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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뮤직

fortears wrote 1 week ago: 우리는 버질 울람을 막을 수 없다. 물론 버질 울람 한 사람을 물리적으로 막아낼 수는 있겠지만, 결국 버질 울람은 나타날 것이고 누우 사이트는 만들어 질 것이다. 우리는 마치 비디 … more →

Tags: 조랑군의 이야기, 감상문, 블러드뮤직, , SF

눈먼 자들의 도시(Blindness)

기분 좋은 향기 wrote 3 months ago: 도서명 눈먼 자들의 도시(Blindness) 밑줄 긋기 p461 나는 우리가 눈이 멀었다가 다시 보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나는 우리가 처음부터 눈이 멀었 … more →

Tags: 밑줄귿기

Chap.1 - 만남

칼리토 wrote 4 months ago: 명확한 건 없다 그녀가 언제 여기에 오게 되었는지 , 왜 나와 만나게 되었는지 기억이 없다 사람들 틈에 뒤섞여 그렇게 다가온 그런 사람이었다 때론 불분명 하고 알수 없는 일이 무 … more →

Tags: 회상, bdsm, Novel, 스팽, , , 새디, 메저, 스팽키

Chap.2 - 고통2 comments

칼리토 wrote 4 months ago: 기역자로 구부린 몸을 본다 거짓말 처럼 동그랗고 탐스런 엉덩이와 그 골을 보며 그 순간을 즐긴다 그 상태도 좋다 하지만 그대로 두긴 싫다 “다리 벌려” 역 … more →

Tags: 회상, bdsm, domination, , 메저, 새디, , 스팽, 스팽키

Chap.3 - 아직 끝나지 않은 고통

칼리토 wrote 4 months ago: 언제나 그렇지만 사정을 하고 난 후의 나른함이 몸과 마음을 휘두른다 심장도 느려졌고 눈에 보이지 않던 사물도 이제 눈에 띈다 조명이 조금 약하군 그리고 이제 밖은 해가 지려 한다 … more →

Tags: 회상, bdsm, domination, , 메저, 새디, , 스팽, 스팽키

Chap.4 - 욕실

칼리토 wrote 4 months ago: 마음 껏 했다는 느낌이 안든다 온 몸이 땀에 송글거리며 맺혀있다 흡사 여름날 얼음물 담은 컵처럼 강한 느낌 뒤에는 부드러운 손길이 좋다 섭의 이마에 맺힌 땀과 눈가의 눈물을 지워 …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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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5 - Breath Control

칼리토 wrote 4 months ago: 차 안은 약간의 향수냄새가 난다. 난 향수를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아이는 남자향수를 쓴다. 더 청량하고 좋기 때문이란다. 그것도 그리 많이 뿌리진 않기에 인정해 주었는데 …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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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6 - 2004년 3월 17일 오후 7시 17분

칼리토 wrote 4 months ago: 아직 저녁이 되면 약간 춥다 거리는 아직 봄이 되지 못했지만 새싹이 곧 망울 터질듯이 술렁인다 오랫만의 조금 이른 퇴근 집으로 가던 길을 중간에 빠져 미경이의 집쪽으로 향한다 1 …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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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7 - 통화

칼리토 wrote 4 months ago: 아무 생각도 할 수 없다 화가 나기 이전에 이해할 수 없다 모든 것이 꿈 같다 미경이 내 밑으로 들어온지 4달이 넘었다. 이제야 내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건 처참함이다 (내가 …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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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8 - 거짓말

칼리토 wrote 4 months ago: - 오후 6시 40분 경 어느 커피샾 - ” ㅇㅇㅇ 라고 합니다. 앉으시죠” ” ……….예. … …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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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9 - 뒤틀린 고백

칼리토 wrote 4 months ago: “차라리 절 죽여주세요” “내가 왜 널 죽여야 하는데?” “전 아주 나쁜 년이예요. 난 죽어도 좋을 만큼 아주 나쁜 짓을 했 …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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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10 - 지옥

칼리토 wrote 4 months ago: 죽음이란 낯선 것이다 익숙해 질 수 없다 두번 죽을 수 없으니까 내가 누군가를 죽여봤다면 죽음의 느낌을 알것이다 죽음 직전까지 라도 가게 했다면 말이다 하지만 난 죽음과 그리 가 …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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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11 - 편지

칼리토 wrote 4 months ago: 존경하는 주인님께 주인님이 결정을 하라고 한 날이 되었어요 지시하신대로 아무 결정도 하지 않고 제 마음 속을 조금 더듬어 보았습니다 제가 왜 그런 무모한 말로 주인님을 괴롭게 해드 …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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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 Epilogue

칼리토 wrote 4 months ago: 비가 온다 기억이란 잊을 수 없다 언제든 가방 하나만 들면 떠날 수 있을 것 처럼 그렇게 조심스레 지내왔지만 가슴이 막힌듯 잠시 동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빗소리에 내 마음을 …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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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1 - 1시간의 외출

칼리토 wrote 4 months ago:   스테이지 에서는 싱어가 Fly me to the moon 을 부르고 있다. 약간 힘을 뺀 목소리..이 곡은 부르기 나름이다. 부드럽게도..혹은 조금 강하게도..약간 슬프게도.. …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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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2 - 손길

칼리토 wrote 4 months ago: 바텐더의 말이 옳다. 물을 틀어 놓으면 잠겨서 죽을 수도 있겠지 만약 욕조의 마개를 막아놓았다면 .. 샤워꼭지를 잠갔다. 물에 푹 절은 여자가 욕조에 있다. 묶어 놨던 면로프는 …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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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3 - Softely

칼리토 wrote 4 months ago: 이런 ….이런…이러면 안돼지….내가 이렇게 물을 찍찍 싸라고 했었던가? 아….아뇨 그럼 어떻게 했어야 했을까?….응? 저 …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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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4 - So Hard..

칼리토 wrote 4 months ago: 스팽은.. 섹스가 끝나면 더 땡긴다 사정을 한 뒤의 허탈함이란…가끔 날 시험하는 것과 같다 그 뒤로 보는 여자의 얼굴이란…몸이란.. 싫다..더럽다 란 생각이 …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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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5 - Enema

칼리토 wrote 4 months ago: 그냥 맞을래요….. 좀 쉬는 것도 나쁘지 않아 제발 잘못했어요 주인님 ….관장은 못하겠어요… 못하겠어?……정말? 저 … more →

Tags: 체벌수첩, bdsm, domination, , 메저, 새디, , 스팽, 스팽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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