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도덕경 도와 도덕이 없어진 춘추시대 중반기, 참혹하였던 전란의 시대 산물인 ‘노자 도덕경‘은 세상에서 인간을 인간답게 사회를 사회답게 하는 절대조건이고 행복의 조건이자 시간을 초월한 영원한 진리에 대한 가르침을 전해주는 도가사상의 원조다. 한권의 책으로 남긴 유가와 함께 동양철학사상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사상적 근원이자 위대한 글… more →
이家윤家 LEEYOON.COM이家 LEE wrote 1 week ago: 노자 도덕경 도와 도덕이 없어진 춘추시대 중반기, 참혹하였던 전란의 시대 산물인 ‘노자 도덕경‘은 세상에서 인간을 인간답게 사회를 사회답게 하는 절대조건이고 … more →
typicalist wrote 2 weeks ago: 2009/12/2 (수) 한국 영화 상영회 빌켄트 동아시아 연구회에서 영화 상영회가 열렸다. 김기덕 감독의 [빈 집] 봤다. 스무 명 정도 왔다. 추운 날씨에 교정 곳곳을 돌며 … more →
typicalist wrote 3 weeks ago: 현대와 휸다이 세상은 영어가 꽉 잡고 있다. 장사해먹을라면 현대를 어떻게든 알파벳으로 바꾼 다음 바다 건너 갖다 바쳐야 한다. 그렇게 현대가 hyundai로 둔갑했고 삼성이 sam … more →
이家 LEE wrote 1 month ago: Big is Subsidised ‘허울뿐인 세계화‘는 원제 ‘Small is Beautiful, Big is Subsidised‘로 한줄 요약이 가능한 보조금의 진실에 관한 이야기 … more →
이家 LEE wrote 1 month ago: 미식학은 행복의 과학이다. 슬로푸드, 맛있는 혁명 | 새로운 미식학 호사가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한 식탐이 아니다. 미식학은 만들어진 음식에 대한 존경이다. 신선한 재료를 만들어 … more →
이家 LEE wrote 3 months ago: 역사는 반복된다 혼란의 춘추전국시대는 21세기 기업세계와 유사한 글로벌 환경의 인재 시대였다. 사람이 전부였다. 뛰어난 인재의 등용이 나라의 운명을 결정했다. 오늘날 지식 사회속 … more →
spix wrote 3 months ago: 그는 우리에게 협상이 무엇인가에 대해 말해주고자 했다. 협상의 10계명이란 책을 아무도 영업부나 간부 혹은 임원들에게 돌리려고 하나보다. 하지만 협상 이전에 기본적인 대화의 자세가 … more →
이家 LEE wrote 4 months ago: 살림의 경제학 나라 안팎은 떠들썩하게 했던 숭례문 소실 사건! 이를 개인의 인격장애로 치부하고 철저한 처벌과 복원, 철저한 관리로 ‘문제’를 해결하려 든 단순한 대증요법은 사태의 … more →
이家 LEE wrote 5 months ago: 평평한 경기장 아이들에게 제일 필요한 건 당장의 돈벌이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교육이다. 교육은 미래를 위한 투자다. 아이들에게 교육은 더 나은 삶을 위한 투자인 것이다. ‘경기장을 … more →
이家 LEE wrote 5 months ago: 부의 기원 경제활동의 궁극적 목적은 부를 얻는 것이다. 그런데 부란 무엇이고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답은 지식과 진화이다. 부의 기원은 지식이다. 진화는 지식을 창출하는 기계, 학 … more →
이家 LEE wrote 5 months ago: 쾌도난마(快刀亂麻) 뒤얽힌 실뭉치를 한올한올 풀려하지 말고 싹둑 잘라버리듯이 어지러운 일을 시원스럽게 처리한다는 고사성어다. [쾌도난마 한국경제] 가 한국경제의 얽힌 실뭉치를 싹뚝 … more →
이家 LEE wrote 5 months ago: 자유는 인간적인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이다. 자유는 선택의 권리이 고 우리의 삶은 바로 선택의 결과물이다. 시장자본주의 경제는 바로 자유로운 선택을 통한 인간활동에 기초하고 있다 … more →
이家 LEE wrote 6 months ago: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 동서양의 문화적 차이는 엄청나다. 그 차이를 만들어낸 동서양의 생각의 차이는 무엇일까?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선으로 이어지는 생각의 차이가 문화적, 사 … more →
이家 LEE wrote 6 months ago: 인식론적 오만과 움베르토 에코의 반서재 흔히 범하는 오류가 바로 아는 것과 안다고 생각하는 것의 차이를 혼돈하는 것이다. 특히 스스로 박식하다 여기는 ‘헛똑똑이’들에게서 쉽게 찾아 … more →
이家 LEE wrote 9 months ago: 극단적인 효율성을 추구하는 시장자유주의 경제체제의 모순은 바로 형평성에 있다. 이익만을 위한 효율성에 가려져 분배의 형평성이 깨져버린 것이다. 그 결과 오늘날의 자본주의 체제가 양 … more →
이家 LEE wrote 11 months ago: 집중이란 것은 스스로 잘 할 수 있는 것을 파악하고 한 우물을 판다는 것이지만 한 우물을 파는 대신 깊고 마르지 않는 우물을 파기 위해서는 세계화를 통한 지역적 확장을 통해 양적인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