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家 LEE wrote 6 months ago: 어버이날을 맞아 솔이가 준비한 카네이션 선물! 유치원에서 선생님과 함께 만든 케잌과 함께 주는 어버이날 선물을 받아보니 참 기분이 묘해진다. 하지만 냉장고에 넣어둔 엄마아빠 케익은 … more →
haeng wrote 9 months ago: 문학과지성사 시인선 297,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를 읽었다. 제목이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보다 쉬우면서 훨씬 강렬했다. 시인이 시를 쓰는 … more →
haeng wrote 9 months ago: 전달했음-♥ 떡같이 생겼지만 분홍색 거품이 나는 계피향 샴푸. 나같은 사람이 옆에 있다니 진짜 좋겠다. 하하하~ … more →
deca wrote 1 year ago: 김광석의 라이브 앨범에서, ‘60대 노부부의 이야기’를 부르기 전에 그가 하는 이야기가 있다. [아마] 마포대교인가를 건너가는 차 안에서 김목경씨가 부르는 … more →
toe1201 wrote 1 year ago: Present(현재)=Present(선물) 영어 단어의 Present 는 (지금,현재)라는 뜻과 (선물) 이라는 뜻을 지닌 다의어이다. 이 하나의 영단어는 나에게 있어 항상 활력을 … more →
deca wrote 1 year ago: 집에 돌아왔는데 웬 커다란 봉투 하나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인터넷에서 만난 친구 한 분께서 선물을 보내주셨다. 아… 난 맨날 이렇게 받기만한다. 조만간 대머리가 … more →
박관호 wrote 1 year ago: 까만 하늘에 커다란 보름달이 뜨는 추석. 추석이면 사람들은 서로에게 인사를 나누죠. 추석을 잘 보내라는 말과 함께. 곰곰히 생각해보면 커다란 명절을 즐겁게 보내라는 의미, 바쁜 세 … more →
intherye wrote 1 year ago: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 행복의 공식 남쪽계단님의 추천과 3rd Eye님의 추천과 corwin님의 추천을 동시에 받을 만한 책. +내 추천. 여기저기 선물하고 싶은 책. ㅇㅇ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새벽에 하빈이 영어노트랑 청소기 먼지봉투사러 홈플러스에 갔다가 그만… 19,000원인줄 알고 집어 왔는데 집에 와서 다시 보니 25,000원. ㅜ.ㅜ 책 한권이 아슬아슬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새 번호판 부착 기념으로 용준이가 사준 번호판용 볼트. 벤츠… 기분이나 한번 내 볼까? ^^ 장착 완료 -0-)//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아름이가 생일선물로 사준 CD. 내가 Nirvana를 좋아하는것 같아서 골랐다고 하네.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