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언젠가 반드시 죽는다. 데스노트 중에서 성경에는 에녹과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갔지만 그 사람들도 죽음을 경험하고 하나님께로 갔을 것이므로 위의 말은 맞는 말이다. 예수님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것은 에녹과 엘리야의 경우와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한 것이다. 그것도 사흘이나 있다가. 죽음조차도 넘어서는 영역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나도 죽… more →
An offer you can’t refuseEonil wrote 5 days ago: http://kldp.org/node/75119 이 글은 리눅스 엔지니어가 키보드 보안 모듈 개발에 대해 쓴 것입니다. 쓰레드 전반에 걸쳐 답글이 오가는데요, 주요 부분만 인용하겠 … more →
Eonil wrote 5 days ago: 오늘 웹서핑을 좀 하다가 이런 글을 발견했습니다: http://xeraph.com/4902688 http://bangjunyoung.blogspot.com/2009/04/activ … more →
이家 LEE wrote 2 weeks ago: 노자 도덕경 도와 도덕이 없어진 춘추시대 중반기, 참혹하였던 전란의 시대 산물인 ‘노자 도덕경‘은 세상에서 인간을 인간답게 사회를 사회답게 하는 절대조건이고 … more →
이家 LEE wrote 2 weeks ago: 무위(無爲) 경영 ‘경영은 관리다’란 게 보편적인 생각이다. 하지만 모든 경영자가 꿈꾸는 경영이란 바로 무위의 경영이다. 관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관리하는 조직 … more →
이家 LEE wrote 4 weeks ago: Freakonomics!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은 가짜다’ 괴짜 경제학! 이상적인 세계를 다루는 윤리학과 달리 현실을 세계를 다루는 학문인 경제학에 대한 수 … more →
이家 LEE wrote 1 month ago: 글쓰기의 본질은 고쳐쓰기다 타고난 글쟁이는 없다. ‘글쓰기 생각쓰기‘는 ‘글쟁이’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기능연마를 위한 책이다. 기능은 … more →
이家 LEE wrote 1 month ago: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10분후 시작해서 1시간이면 절반을 잊어버리고 하루면 2/3이상 까먹는다. 기억력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내준다. 채우기 위해서 비우란 지혜의 말도 있지만, … more →
usum wrote 2 months ago: 올해 2009년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버락 오바마 현 미국 대통령으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현지 노르웨이 오슬로의 발표회장의 소식을 전하는 기자들을 중심으로 한 참석자들 뿐만 아니라 … more →
hiseka wrote 2 months ago: 나는 글을 사랑한다. 특히 나의 문학생활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고 1때부터 시작되었다. 미치지 않으려고 글을 접했고, 죽지 않으려고 글을 썼었다. 글만이 마치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돌 … more →
usum wrote 3 months ago: 최근의 기사를 보면 북극의 얼음이 녹아 독일 화물선 두 척이 지난 7월 23일 울산에서 발전소 건설자재를 싣고 오호츠크해협을 통과해 러시아 연안 북극해를 지나 블라디보스톡에 들렀다 … more →
usum wrote 3 months ago: 구시대의 모순에 항거하여 목숨을 건 프랑스혁명의 결과로 쟁취한 이래로 시민의 권리로 인정되어 권리장전으로서 오늘날 우리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는 자유와 평등의 진정한 의미는 과연 무 … more →
usum wrote 3 months ago: 제도화된 권력으로서 국가가 발생한 이후로 국가와 그 구성원으로서의 국민의 관계는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국가의 지위는 크게 침탈자로서의 국가, 조정자로서의 국가, 보호자로서의 국 … more →
jhbang wrote 3 months ago: 똑같은 구름에서 떨어진 빗방울이라도 높은 산꼭대기 목초지에 떨어지느냐, 넓은 평야에 떨어지즈냐에 따라 각각 다른 대지에서 다른 식물의 싹을 틔운다. 여기서 빗방울을 informat … more →
usum wrote 3 months ago: 최근의 개헌 논의에 있어 기본권적 측면에서도 사상의 자유를 양심의 자유와 구별하여 별도로 규정하려는 입장들이 있다. 학자들의 입장도 양자를 구별하여 이를 지지하는 입장과 양심의 자 … more →
이家 LEE wrote 3 months ago: “꿈은 눈으로 보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왜냐면 저에게 눈은 없지만 꿈이 있으니까요” 태어나면서부터 보지도 듣지도 못한 채, 세상이 온통 암흑과 침묵인 절망뿐이었다. … more →
usum wrote 3 months ago: 사회현상의 하나인 범죄의 원인을 두고 학자들은 일반적으로 소질과 환경을 그 원인으로 설명하고 있다. 소질이란 본성이 좌우하는 부분이어서 자유의지보다는 유전학적 범죄행위결정인자를 중 … more →
usum wrote 3 months ago: 새 정부가 출범한 이후의 변화 중 하나가 이른바 글로벌인재의 육성에 기여할 목적으로 영어교육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하고 있다. 때맞춰 인터넷기술의 발달로 등장한 SNS미디어의 등장으 … more →
usum wrote 3 months ago: 수차례에 걸친 형법상 간통죄(형법 제241조)의 위헌논란에 이어 혼인빙자간음죄(형법 제304조)도 다시금 합헌성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 간통죄의 위헌논란과 관련하여서는 1990년 … more →
jhbang wrote 3 months ago: “… 그러나 인간의 사는 힘은 강하다. 인간은 모든 것에 익숙해질 수 있는 동물이다. 나는 이것이야말로 인간에 대한 가장 훌륭한 정의라고 생각한다.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