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상황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있고, 상황이 바뀌었다는 것에 익숙해진 사람이 있다. 상황을 받아들이는 단계의 차이가 아니라 인식 그 자체의 차이이다. 과연 나는 무엇에 익숙해져야 할까. 무엇에 익숙해지는 것이 이로운지는 알겠다. 하지만 여전히 무엇에 익숙해지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는 모르겠다. 다만… 원칙은 변해간다. 그러나 무너져서는 안된다.… more →
the NATUREJAE IL HAN wrote 1 year ago: 바뀐 상황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있고, 상황이 바뀌었다는 것에 익숙해진 사람이 있다. 상황을 받아들이는 단계의 차이가 아니라 인식 그 자체의 차이이다. 과연 나는 무엇에 익숙해져야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