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家 LEE wrote 5 days ago: “The brain is a wonderful organ; it starts the moment you get up in the morning and does not s … more →
이家 LEE wrote 6 days ago: Big is Subsidised ‘허울뿐인 세계화‘는 원제 ‘Small is Beautiful, Big is Subsidised‘로 한줄 요약이 가능한 보조금의 진실에 관한 이야기 … more →
gokisung wrote 2 weeks ago: 아웃스마트에서 처음 접하게 된 소닉비즈라는 기업은 21세기 비즈니스가 앞으로 어떻게 이루어질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 기업의 설립자인 파네이라는 사람은 어릴 적 뮤지션을 … more →
이家 LEE wrote 3 weeks ago: 소통이란? 부지불식간에 숨쉬는 공기와 같이 인간 사회의 숨통을 틔여주는 관계의 공기다. 그런 소통을 통해 모든 사람이 가장 원하는 대답이 무엇일까? 바로 Yes!다. 결국 이 한 … more →
이家 LEE wrote 3 weeks ago: 화를 다스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화를 내는 것은 쉽지만, 화만 내는 인생은 어둡고 괴로울 따름이다. 화가 화를 부른다. 인간의 감정의 동물이다. 화는원한, 경시, 경쟁, 질투, 인색 … more →
이家 LEE wrote 4 weeks ago: 우리는 시골로 유학 간다! ‘산과 산이이어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삶을 선물하는 거야.’ 일시적이나마 물건과 정보에서 아이들을 단절시켜 대자연 … more →
이家 LEE wrote 2 months ago: 경영자 간디 이윤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기업경영에 간디를 끌어들이는 것은 모순처럼 들린다. 성인군자라면 몰라도 경영자라니. 허나 이는 편견의 모순이 다. 편견을 버리고 다시 바라보면 … more →
이家 LEE wrote 3 months ago: 너와 내가 아닌 ‘우리’ 인생은 만남의 연속이자 관계의 연속이다. ‘인간’ 그 자체가 관계이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라는 관계. 우리가 아니고 ‘너’와 ‘나’로 구분하기 때문에 … more →
usum wrote 3 months ago: 깊이 있는 논의는 잘 알지 못하지만 창조설에 따르면 아담과 이브 이래로 인간은 사회적 존재였던 것 같다. 진화론에 따르더라도 인간이 동물과 구분되는 단초는 아마도 상호간의 관계의 … more →
이家 LEE wrote 3 months ago: 육일약국 갑시다 4.5평의 허름한 변두리 동네약국. [육일약국 갑시다]는 택시기사들이 모르면 간첩소릴 듣는 약국으로 만든 CEO약사의 성공스토리보다 ‘내집에 오는 사람에게 기쁨을’ … more →
이家 LEE wrote 3 months ago: “내 비밀은 이런 거야. 그것은 아주 단순하지. 오로지 마음으로만 보아야 잘 보인다는 거야. 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단다.” 여우의 말처럼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지만, … more →
이家 LEE wrote 4 months ago: 평평한 경기장 아이들에게 제일 필요한 건 당장의 돈벌이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교육이다. 교육은 미래를 위한 투자다. 아이들에게 교육은 더 나은 삶을 위한 투자인 것이다. ‘경기장을 … more →
이家 LEE wrote 4 months ago: 부의 기원 경제활동의 궁극적 목적은 부를 얻는 것이다. 그런데 부란 무엇이고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답은 지식과 진화이다. 부의 기원은 지식이다. 진화는 지식을 창출하는 기계, 학 … more →
이家 LEE wrote 4 months ago: 쾌도난마(快刀亂麻) 뒤얽힌 실뭉치를 한올한올 풀려하지 말고 싹둑 잘라버리듯이 어지러운 일을 시원스럽게 처리한다는 고사성어다. [쾌도난마 한국경제] 가 한국경제의 얽힌 실뭉치를 싹뚝 … more →
이家 LEE wrote 4 months ago: 팔란티리 2020 변화의 시대속에서 과연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연구를 위한 오픈 네트워크형 연구조직 NORI(New Media Open Researc … more →
이家 LEE wrote 5 months ago: 변화의 시대! 바로 지금의 정보화 시대에 대한 가장 적절한 표현이다. 상식 아닌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다. 젊음의 가치는 상대적인 것이다. 더이상 통하지 않은 낡은 상식들로 가득 찬 … more →
이家 LEE wrote 5 months ago: 인식론적 오만과 움베르토 에코의 반서재 흔히 범하는 오류가 바로 아는 것과 안다고 생각하는 것의 차이를 혼돈하는 것이다. 특히 스스로 박식하다 여기는 ‘헛똑똑이’들에게서 쉽게 찾아 … more →
이家 LEE wrote 6 months ago: 인간은 오로지 올바른 태도를 통해서만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다 ‘우아하게 가난해지는 방법‘ 얼핏들으면 말도 안되는 모순처럼 들리는 얘기다. 단순히 물질적 기준으로 부와 가난을 바 … more →
Freermarket wrote 6 months ago: 이 글을 읽으면서 너무나 후일을 잘 예측한 것에 감탄하였다. 돌이켜보면 그 때 그런 걱정이 들기도 하였다. 공산주의 사상을 갖고 있는 사람을 그렇게 부르면 용공조작한다고 반발하고,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