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家 LEE wrote 7 months ago: From 들꽃향연 From 들꽃향연 From 들꽃향연 From 들꽃향연 요즘처럼 한장 들꽃들이 여기저기 서로 뽐내듯이 피어나고 있는 봄날의 산책은 언제나 즐겁다. 더우기 한창 피어 … more →
고동 vs StrayCat wrote 8 months ago: [웬디와 루시] 미셸 윌리엄스가 출연한 영화. 배우로서의 그녀의 역량은 히스 레저때문에 한참 가려져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Dawson’s Creek … more →
ssunyl wrote 8 months ago: 제법 온도가 많이 올라 가고 있다. 일 가기전인데 밖에는 새들이 지저귀고.. 흠.. 또 봄이라니.. 돌아오는 생일이 언제부터 두려워 졌고, 이젠 봄마저 이러니. ㅡㅡ. 세상만사 다 … more →
jeonghan wrote 10 months ago: 이른아츰 안낙네들은 시들은 生活(생활)을 바구니 하나 가득 담아니고…… 업고 지고……안고 들고…… 모여드오 작구 장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