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나녀온 용궁사. 누군가 용궁사 좋냐고 물어본다면 글쎄…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은 엄청 많았고 마침 공사중이라 임시화장실에서 나는 냄새는 괴로웠다. 주차비 2000원이 비싸게 느껴졌다. 한가지 좋았던건 추억의 맛- 삶은’고동’을 먹을수 있었다는것. 너무 열심히 먹느라 사진도 못찍었다. ㅋ… more →
watercolor: photocolorDaWa wrote 1 week ago: 하얗고 고운 산호모래 (자갈은 안됨) 투명하고 파아란 바다 사진은 ..산호모래인지는 모르겠지만 Anse Lazio, Seychelles (동아프리카) … more →
TravelKorea wrote 10 months ago: 독특한 문화를 아름다운 군도 사이에서 유지하고 있는 파나마의쿠나 얄라 아키펠라고.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지난 일요일 나녀온 용궁사. 누군가 용궁사 좋냐고 물어본다면 글쎄…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은 엄청 많았고 마침 공사중이라 임시화장실에서 나는 냄새는 괴로웠다. 주차비 2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대변항에 가려다 마음이 변해 대변 조금 못가서 있는 연화리 포구에 잠시 내려서 바람만 쐬고 돌아옴. 역시 밥을 맛있게 먹어야 되는데 지인이 알려준 맛난집을 잘못 찾아가 맛없는 밥을 … more →
수채화 wrote 3 years ago: 송정 바닷가에 가다. 세찬 바람에 괴로워하는 하빈. 아빠 우리도 연 사서 날리자구요. 네? 아빠 너무 힘들어요 아빠가 좀 하세요. 추억의 먹거리. ‘쪽자’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