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無爲) 경영 ‘경영은 관리다’란 게 보편적인 생각이다. 하지만 모든 경영자가 꿈꾸는 경영이란 바로 무위의 경영이다. 관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관리하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다. ‘1분 경영‘은 바로 스스로 움직이는 조직을 이끌어가는 경영비법을 전해준다. ‘1분 혁명‘의 원리를 자녀교육에서 경영… more →
이家윤家 LEEYOON.COM이家 LEE wrote 1 week ago: 무위(無爲) 경영 ‘경영은 관리다’란 게 보편적인 생각이다. 하지만 모든 경영자가 꿈꾸는 경영이란 바로 무위의 경영이다. 관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관리하는 조직 … more →
이家 LEE wrote 1 month ago: 배우는 교실 단 한명의 낙오자도 허용하지 않게다는 교육적 노력의 결실에 대한 참교육 이야기를 들려주는 ‘핀란드 교실 혁명‘은 ‘입시경쟁 지옥 … more →
이家 LEE wrote 1 month ago: “The brain is a wonderful organ; it starts the moment you get up in the morning and does not s … more →
이家 LEE wrote 1 month ago: 이중번역습관 우리말하기는 쉬운데 영어가 어려운 가장 큰 이유가 뭘까? 잘못 길들여진 ‘이중번역습관’이다. 대학을 졸업한 우리나라 성인들은 10년이상 영어공부 … more →
이家 LEE wrote 1 month ago: 통합,통찰의 시대 좌뇌는 우리를 부자로 만들었다. 순차적이고 논리적이며 분석적인 활동을 통해 지식의 축적을 통해 문명의 이기를 만들어냈다. 우리에게 물질적 풍요를 안겨주었다. 하 … more →
이家 LEE wrote 1 month ago: 미식학은 행복의 과학이다. 슬로푸드, 맛있는 혁명 | 새로운 미식학 호사가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한 식탐이 아니다. 미식학은 만들어진 음식에 대한 존경이다. 신선한 재료를 만들어 … more →
이家 LEE wrote 1 month ago: 남 얘기가 아니다 원제인 ‘Change is Everybody’s Business‘를 우화스럽게 번역한 제목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 more →
이家 LEE wrote 1 month ago: 우리는 시골로 유학 간다! ‘산과 산이이어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삶을 선물하는 거야.’ 일시적이나마 물건과 정보에서 아이들을 단절시켜 대자연 … more →
jhbang wrote 3 months ago: 우리나라 블로그 계정 수가 2,400만개를 넘어선다는 통계를 굳이 들지 않더라도 요즘 블로그가 지난 2~3년간 양적으로는 폭발적으로 증가한 시기임은 분명한 것 같다. 하지만 최근래 … more →
jhbang wrote 3 months ago: 똑같은 구름에서 떨어진 빗방울이라도 높은 산꼭대기 목초지에 떨어지느냐, 넓은 평야에 떨어지즈냐에 따라 각각 다른 대지에서 다른 식물의 싹을 틔운다. 여기서 빗방울을 informat … more →
jhbang wrote 3 months ago: 국내 수도권 교통정체로 1년에 12조 8천억원이 길에서 새고 있다. 이로 인한 대기오염은 연간 10조의 비용 발생. 미국 LA에서 작은 상업 지구 내 주차 공간을 찾기 위해 1년 … more →
이家 LEE wrote 3 months ago: 역사는 반복된다 혼란의 춘추전국시대는 21세기 기업세계와 유사한 글로벌 환경의 인재 시대였다. 사람이 전부였다. 뛰어난 인재의 등용이 나라의 운명을 결정했다. 오늘날 지식 사회속 … more →
이家 LEE wrote 4 months ago: 육일약국 갑시다 4.5평의 허름한 변두리 동네약국. [육일약국 갑시다]는 택시기사들이 모르면 간첩소릴 듣는 약국으로 만든 CEO약사의 성공스토리보다 ‘내집에 오는 사람에게 기쁨을’ … more →
이家 LEE wrote 4 months ago: 유럽은 아이들의 천국이다 교육에 관해 세계 어느나라와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을 학부모들의 열기에 비하면 우리 아이들의 행복지수는 얼마나 될까? [아이 스케치북에 손대지 마라]를 통해 … more →
이家 LEE wrote 4 months ago: 중소기업 국가경제의 기둥은 누구일까? 흔히 ‘삼성’과 같은 글로벌 기업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허나 우리나라 기업의 99%, 전체고용의 88%를 책임지고 있는 것은 중소기업이다. 중 … more →
이家 LEE wrote 5 months ago: 평평한 경기장 아이들에게 제일 필요한 건 당장의 돈벌이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교육이다. 교육은 미래를 위한 투자다. 아이들에게 교육은 더 나은 삶을 위한 투자인 것이다. ‘경기장을 … more →
이家 LEE wrote 5 months ago: 쾌도난마(快刀亂麻) 뒤얽힌 실뭉치를 한올한올 풀려하지 말고 싹둑 잘라버리듯이 어지러운 일을 시원스럽게 처리한다는 고사성어다. [쾌도난마 한국경제] 가 한국경제의 얽힌 실뭉치를 싹뚝 … more →
이家 LEE wrote 5 months ago: 팔란티리 2020 변화의 시대속에서 과연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연구를 위한 오픈 네트워크형 연구조직 NORI(New Media Open Researc … more →
이家 LEE wrote 6 months ago: 갑작스런 변화로 누구도 예기치 못한 일들이 한 순간에 폭발하는 순간들이 있다. 제품이나 서비스가 유행이 번져가는 어느 지점에 극적으로 폭발하는 순간, 이른바 ‘티핑포인트(Tippi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