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을 공부하다 보면 꼭 만나는 것 중에 하나는 음양오행설이다. 기억에 남는 책 몇 권을 메모해 둔다. 1. 박주현, 왕초보 사주학 (동학사, 1995) 내 경험으로 한국에서 가장 열심히 음양오행설을 공부하고 실생활에 적용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룹은 사주를 보는 사람들이다. 음양오행설을 공부하기 위해 예전에는 한의학을 공부하는 사람이 따로 사주를 … more →
My Love, Martial Artkabbala wrote 1 year ago: 무술을 공부하다 보면 꼭 만나는 것 중에 하나는 음양오행설이다. 기억에 남는 책 몇 권을 메모해 둔다. 1. 박주현, 왕초보 사주학 (동학사, 1995) 내 경험으로 한국에서 가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오랜만에 『권의술진』을 꺼내서 읽었다. (『밝은빛 태극권 강의록』에 부록으로 실려 있다. 형의권이랑 관련 있을 법한 책이 집에 이거 밖에 없다.) 예전에 몰랐던 것이 새롭게 읽히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http://www.happehtheory.com/ 이 이론이 맞는지 틀리는지, 수준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다. 다만 서양 사람들은 동양 무술을 설명할 때 자기가 아는 한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품밟기는 몸을 전후 좌우 엇사이로 민첩하게 이동시키면서 자기 품을 만드는 기술이다. 품은 기술을 부릴 때 필요한 모습과 공간을 말한다. 그리고 몸 동작의 기초가 되는 기술이다.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少林拳法真传』(北京: 北京体育学院出版社, 1990, 제3판.)에서 옮김. 嵩山少林寺拳谱编写委员会에서 1982년 출간한 『少林拳术秘传』에 素林, 徐祇法, 刘金维 등이 공개한 자료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拳法要訣』(동문선, 1992)의 「拿勁」 후반부(73~74쪽)에 『太極拳刀劍杆散手合編』의 「拿勁」 내용이 대부분 담겨 있다. 此勁較引化兩勁。尤爲難學。 나경(拿勁)은 인(引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拳法要訣』(동문선, 1992)의 「拿勁」 전반부(72~73쪽)에는 『太極拳刀劍杆散手合編』의 「引勁」 내용이 거의 전부 담겨 있다. 빠진 부분은 수련을 독려하는 부분으로, 직접적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 완성되지 않은 글입니다. 『太極拳刀劍杆散手合編』은 진염림(陳炎林, 서문에는 陳 公으로 적혀있다.)이 지은 양가태극권 입문서로, 1943년 上海의 國光書局에서 출간되었다. (1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오늘 인터넷에서 읽은 몇가지 글을 메모해 둔다. 내 생각을 정리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전체적으로 일본 무예의 특징은, 오직 적을 죽여 이겨야 한다는 한 가지 목적을 위해 모든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기천과 같은 공부가 구심점이 되어서 중생을 구하고 나라는 구하고 더 나아가 세계를 구원하는 핵심체가 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왜냐하면 기천은 儒佛仙과 같은 종교나 종파를 초월하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1940년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북경에서 발행하던 「實報」에 5회로 나뉘어 실린 왕향재의 인터뷰. 옮긴이 유호상. 문: 권술의 문파는 매우 많고 이론도 다른데 친구들 중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