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인생을 있는 그대로 파악하고, 살아가면서 꺾이지 않고, 비탄도 눈물도 없이 강인하게 자기 일을 꾸려 가는 힘, 자신을 부정하지 말며, 도리어 일단 형성된 자신의 인간성을 더욱 자기 것으로 만들 것, 그것을 개선해 나갈 것, 기독교적인 의미에서가 아니라 오히려 니체적인 의미의 개선 말이다. 요행심, 사악함, 어리석음을 퇴치하고 더 넓은 관점에서 보았을 … more →
anandalook341 wrote 2 months ago: 출애굽기를 읽고 애굽에서의 여정이 끝나고, 떠나야 할 시간이 왔다. 요셉을 모르는 왕이 이스라엘을 괴롭히기 시작한 것이다. 모세는 참 특별한 사람인 것 같다. 왕궁에서 교육을 받고 … more →
look341 wrote 2 months ago: 세상의 시작, 인간사의 시작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재미있는 것도 많고 신기한 것도 많은 책이다. 성경일독을 목표하고 처음으로 읽은 책인데, 원래 하루 3장, 주일 5장 보다 … more →
look341 wrote 2 months ago: 전도서를 다 읽었다. 솔로몬은 정말로 지혜로운 사람인것 같다. 그의 통찰력은 번쩍거리는 검과도 같아서 현실을 뚫고 숨겨진 것을 보고 있다. 어제의 현인이 오늘의 평범한 사람 밖에 … more →
Joyful servant wrote 1 year ago: 출처-By John Piper. © Desiring God. Website: desiringGod.org 지금부터 올릴 이 설교 시리즈는 존 파이퍼 목사님의 “You m … more →
mydayz wrote 1 year ago: 오늘 말씀 :삼하 19:24~43 다윗이 요단을 건너 왕궁으로 돌아가는 길에 자신은 신뢰했지만, 압살롬에게 쫓기던 어려운 와중에 함께하지 않았던 이들을 만나며, 함께하지 못 했던 … more →
mydayz wrote 1 year ago: 오늘 말씀 : 삼하 16:1~14 (삼하 16:9)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왕께 여짜오되 이 죽은 개가 어찌 내 주 왕을 저주하리이까 청하건대 내가 건너가서 그의 머리를 베게 하소 … more →
christiantoday wrote 1 year ago: 수능 앞둔 수험생, 말씀으로 무장하라 수험생을 위한 100일 큐티 다이어리 출간돼 [2008-07-22 08:56] ▲수험생을 위한 100일 큐티 다이어리 수능 D-100일이 얼마 … more →
dukjin wrote 1 year ago: 말씀을 전하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고 믿어야 합니다. 전달하는 목회자의 생활 환경과 성격, 말하는 스타일, 행동, 생각하는 방법, 감정등을 모두 사용하여 필요한 언어들을 … more →
ananda wrote 2 years ago: 힘, 인생을 있는 그대로 파악하고, 살아가면서 꺾이지 않고, 비탄도 눈물도 없이 강인하게 자기 일을 꾸려 가는 힘, 자신을 부정하지 말며, 도리어 일단 형성된 자신의 인간성을 더욱 … more →
ananda wrote 3 years ago: 물론 나는 알고 있다. 많은 친구들이 죽었는데 나만 살아남은 것은 단지 운이 좋았기 때문인 것을. 지난 밤 꿈속에서 이 친구들이 나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소리를 들었다. … more →
ananda wrote 3 years ago: 한번도 이 싸움이 쉽게 끝날 거라고 생각해보지 않았다. http://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300411301 … more →
ananda wrote 3 years ago: 텃밭을 가꾸고 묵혀 둔 논에 쌀농사 지어 자기 먹을 것은 자기 손으로 농사 짓고. 그리고 남는 시간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뜨개질, 바느질 예쁘게 하면서 살면 된다. 그러면 실 … more →
ananda wrote 3 years ago: 또다른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서–이번에는 이라크를 상대로 –사람들의 슬픔을 냉소적으로 조작하고, 세제와 조깅화를 파는 기업들이 후원하는 텔레비전 특집 프로를 위 … more →
ananda wrote 3 years ago: 오늘, 8월 첫날에 이 글을 쓴다. 쓰면서 나는 몇 번이나 <경찰>이라고 써야 할 곳에서 <깡패>라는 말을 떠올렸다. 쓰면서 나는 몇 번이나 <폭력조직 … more →
ananda wrote 3 years ago: 어떤 날인가, 터덜터덜 완행버스를 타고 오지를 지나는데, 외딴집 흙담에 지난 겨울 시래기가 대롱거리고 있더라구요. 그걸 보니까(제가 원래 시래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갑자기 내가 이 … more →
ananda wrote 3 years ago: 제가 삼성을 두고 물신(物神)이라 말했는데, 대한민국 국민은 삼성을 상대로 독립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물신이 다 장악하고 있는데, 못하는 게 없는데, 거기에서 우리가 할 … more →
ananda wrote 3 years ago: 이 사회에서 따돌림받는 그들이 그저 겉차림이 초라하고 가진 게 없다고 해서 거지란 소리를 들을 까닭이 하나도 없다. 그들의 가난과 고달픔은 오히려 정부를 비롯해서 가진 이와 사회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