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하빈이 영어노트랑 청소기 먼지봉투사러 홈플러스에 갔다가 그만… 19,000원인줄 알고 집어 왔는데 집에 와서 다시 보니 25,000원. ㅜ.ㅜ 책 한권이 아슬아슬하게 안들어가서 조금 아쉽지만 가볍게 나갈땐 괜찮을듯.… more →
watercolor: photocolor퍼프 wrote 2 months ago: 1. 이유를 알 수 없이 피곤하고 머리가 띵했다. 집에 들어와서는 잠깐 눈 붙인다는 게 한 4시간은 잔 것 같다. 이상하지, 일찍 시작한 하루도 아니었고, 몸이 무리한 것도 아니고 … more →
곽민혜 wrote 1 year ago: 엄마와 오랜만에 마트에 갔다. 우리는 비닐봉지에 물건을 담지 않고 장바구니를 애용하거나 자율포장대에 있는 상자를 이용해서 물건을 포장한다. 그런데 오늘은 엄마가 통화 중인 관계로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새벽에 하빈이 영어노트랑 청소기 먼지봉투사러 홈플러스에 갔다가 그만… 19,000원인줄 알고 집어 왔는데 집에 와서 다시 보니 25,000원. ㅜ.ㅜ 책 한권이 아슬아슬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늘 앞을 지나가면서도 한번도 들어가 보지 않은 곳이지만 닫혀있으니 다시 보게된다. 내일이면 또 문을 열겠지만.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