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비워둘 것 같았던 “재앙의 습격” 카테고리에 새 글을 올리게 되었다. 내 자식과도 같은 카테고리들 중 하나가 섭섭해하지 않을 수 있게 되어 나도 심히 기쁜 마음이다. (막 이래) 아침에 아래층 아저씨가 문을 두드렸다. 천정에 물이 새고 있으니 우리집 수도를 끊어봐 달라는 것. 끊었더니 새던 것이 멈췄다. 아래층 멀린 할머니와 얘기… more →
Just another li(f)e.퍼프 wrote 3 months ago: 한참 비워둘 것 같았던 “재앙의 습격” 카테고리에 새 글을 올리게 되었다. 내 자식과도 같은 카테고리들 중 하나가 섭섭해하지 않을 수 있게 되어 나도 심히 기 … more →
퍼프 wrote 6 months ago: 1. 집에 와이파이가 안된다. 데스크탑이야 유선 연결이니 괜찮지만, 침실에서 노트북으로 인터넷이 안 된다는 건 크나큰 고통…은 아니고 그냥 자그마한 아쉬움. 자기 전에 … more →
퍼프 wrote 6 months ago: 모르는 사람을 처음 만나 화제가 마땅치 않은 어색한 순간에는 날씨 이야기를, 개설한지 얼마 되지 않아 글도 없고 글쓰기 창도 낯설어 썰렁한 블로그에는 어릴 적 이야기를 하는 것이 … more →
Kiwan wrote 7 months ago: 금요일 퇴근을 일찍 하고서, 창기의 컨트리비치 이유리와 다운타운 된장질을 했다. 후에 집에와서 정산 결과 상당한 배추 출혈이 있었지만, 상관없다. 비비안웨스트우드 매장에서 항상 보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