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bunnyyang wrote 1 week ago: “누구의 연인도 되지마라”고 상처받지 않으려면 “나쁜여자”가 되어야 한다고 떠들어 댄다. 항상 백업에 백업, 나 좋다고 매달리는 남자 … more →
퍼프 wrote 1 month ago: 1. 유난히 긴 주말이었다. 여러 가지 의미로. 끔찍하게 길게만 느껴지기도 했고, 집에서 나가질 않아서 더 주말이 이어진 것 같다. 주말이 길다는 것 자체는 괜찮지만, 너무 잉여스 … more →
gokisung wrote 1 month ago: 연봉 1억원. 샐러리맨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숫자다.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 하지만 그 뒤에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그늘이 숨어 있었다. 연봉 1억원을 받는 샐러리맨이 되 … more →
이家 LEE wrote 2 months ago: 지속가능 지구공동체를 위한 생태경제학 효율성의 빈곤 인간경제의 실상이다. 효율성의 극대화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움직이는 경제이다. 한정된 자원으로부터 … more →
hidros3 wrote 11 months ago: 학생이지만 주5일 공부한다고 계산하자. 점심과 저녁을 학교에서 먹는다고 할 때 최소 식비는 3000원 정도이다. 한 끼에 쓸 수 있는 돈의 최대는 5000원이다. 커피와 같은 기호 … more →
dglee2 wrote 1 year ago: 글: 돈과 젊음 중 어느것 하나를 선택하라면 나는 상당히 힘들어 할것 같다. 뭐.. 80세라면 우리나라 평균 수명을 생각해 볼때 돈과 젊음이 아니라 돈과 죽음을 선택 하는것과 별반 … more →
이보람 wrote 1 year ago: 월급을 몇 번 타게 되고 관리할 필요성은 느끼지만 정말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요즘은 고민이 많다. 그저 옛날 어른들 방식대로 적금통장에 따박따박 모으는게 맞는건지 … more →
박 정구 wrote 1 year ago: 거의 모든 사람들은 돈에 가장 중요한 요소를 둔다. 좋은 직장에 취업하려는 것도 사실은 연봉을 많이 주는 것이기 때문이고 결혼 적령기에 맞은 여자들의 1순위도 대부분 경제력이다. … more →
곽민혜 wrote 1 year ago: las vagas 환락의 도시 라스베가스 1박 2일 라스베가스에서 총 3번의 뷔페식을 먹었다. 호텔마다 종류는 다르지만 뷔페를 가지고 있고 다른 곳에서는 찾기 힘든 저렴한 가격 … more →
dglee2 wrote 1 year ago: 장난감을 또 하나 만들었다. 장난감 이름은 DON. 돈이다. 돈을 어디에 얼마를 썼는지 쓴것만 관리해주는 초간단 유틸이라 하겠다. Core Data는 이제 더이상 손대지 않으려고 … more →
intherye wrote 2 years ago: 까놓고 말해서 저는, 아티스트라면, 예술가라면, 표절할 땐 맘대로 표절하고 남의 저작권 따위 맘대로 씹어가면서 베끼고 싶은 거 맘대로 베껴가면서라도 아름답고 멋진 것을, 아니면 진 … more →
intherye wrote 2 years ago: 모기불통신 : 이명박씨 아들딸 위장취업. 갑작스런 불운에 대비하려면 누구나 적당량의 부는 항상 축적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동안 관찰해온 바에 따르면- 보통 … more →
sognoscemo wrote 3 years ago: 01. 포털사이트에 오르는 대부분의 뉴스들의 숨겨진 코드가 결국 돈이라는 결론에 다다를 때, 돈이 무섭다. 02. 평소엔 착하게 보이다가도 돈의 문제만 봉착하게 되면 돌변하는 주변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