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해서 집에 가보니, 택배박스에 우리집 번호가 깜빡이고 있었다. 딸내미 교육교재인가 하고 열어보니 아마존마크가 보임. 어허..벌써 도착했네…웹사이트 트래킹정보에 따르면 최소 10월23일 이후에 도착이라고 나와있는데, 참 빨리도 도착했다. 사실 Amazon.com에서는 처음으로 주문해보는 것이기때문에, 촌스럽지만 사진 몇장 찍어보았다. 음… more →
Something New On BryanChoibryanchoi wrote 3 years ago: 어제 퇴근해서 집에 가보니, 택배박스에 우리집 번호가 깜빡이고 있었다. 딸내미 교육교재인가 하고 열어보니 아마존마크가 보임. 어허..벌써 도착했네…웹사이트 트래킹정보에 … more →
bryanchoi wrote 3 years ago: 지인의 블로그에 소개된 글을 보고, 점심시간에 냉큼 서점에 가서 확인. 퇴근길에 사설 전차안에서 읽기 시작했다. 10여분동안 인트로덕션 정도만을 읽었을 뿐이지만, 2,520엔(20 … more →
bryanchoi wrote 3 years ago: 구독하고 있는 WPF관련 블로그에 간단한 리뷰가 실렸기에… 최근 WPF에 대한 관심과(Adobe의 Flex2와 비교하며) Petzold책에 대한 영원한 동경에 의해 구입 … more →
bryanchoi wrote 3 years ago: 요즘 읽고 있는 책. 주로 출퇴근시나 아침에 좀 일찍 집을나와 까페에서 조금 읽고 있기때문에 진도는 잘 나가지 않음. 얼마전에 읽었던 ウェブ進化論(웹진화론) 에서도 역시 구글이 많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