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는 인간의 삶 자체가 (권력)의지에서 나온 것이라고 결론짓고 있다. 즉, 인간의 사고도, 행동도, 인식도 모두 (권력)의지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의지”란 스피노자가 얘기한 “욕망”과 같은 것이라 생각한다. 즉, 간단히 말해 인간은 자신이 의지하는대로 (욕망하는 대로) 살아가려고… more →
Alloom's Blogalloom wrote 6 months ago: “니체는 인간의 삶 자체가 (권력)의지에서 나온 것이라고 결론짓고 있다. 즉, 인간의 사고도, 행동도, 인식도 모두 (권력)의지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 more →
alloom wrote 6 months ago: “들뢰즈는 언젠가 칸트 철학과 접속했던 자신의 작업에 대해 그것은 사생아를 낳는 것과 같았다는 말을 합니다. 칸트가 보기에 절대로 자신의 철학에서 나온 것이라고 인정할 … more →
alloom wrote 6 months ago: 니체는 인간을 딱 두 분류로 나눈다. 1. 자기 자신만의 기준으로 기존의 그 어떤 것도(도덕, 종교, 관습) 파괴하거나 재해석하여 자기 자신의 것을 창조해 낼 수 있는 사람. 2. … more →
alloom wrote 6 months ago: * 토라(tora)는 구약성서의 첫 다섯 편으로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가 경전으로 삼고 있는 중요한 문서다. 토라는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것이 다 기록되어 있다고 여겨진다. … more →
alloom wrote 6 months ago: 사랑의 블랙홀이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소개된 Groundhog day 영화. 정말 재밌었고 이유를 잘 설명할 순 없었지만 내 마음에 쏙 든 영화 중 하나였다. 요즘 니체에 대해 알아 … more →
alloom wrote 6 months ago: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네 이웃을 사랑하라고. 여기에 맞짱을 뜬 한 사람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니체. 그는 말했다. 네 이웃을 사랑하지 말라고… 그는 네 이 … more →
Saladin wrote 2 years ago: 그가 “진실성의 허구성”을 폭로하고, 연이어 “허구성의 진실성”을 분석하여 내놓는 대목에 있는 글귀다. 문장의 해석은 마치 헤겔의 그것을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