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동네한바퀴 어른이 된다는 건 생각의 자유를 시간과 함께 길들여지는 익숙해지는 통념과 습관이란 울타리에 가두는 과정이기도 하다.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은 네버랜드를 떠나는 순간, 상상을 벗어난 눈앞에 보이는 세상속에 갇혀버린다. 그리고 그 첫번째 울타리를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키워주려는 부모이기도 하다. … more →
이家윤家 LEEYOON.COMgokisung wrote 1 month ago: S&W는 미국에서 총기제조로 유명한 회사이다. 이 회사는 어려운 상황에서 골든이라는 경영자를 영입한다. 골든이라는 사람은 무기에 대해서는 전혀 지식이 없는 사람임에도 불구하 … more →
퍼프 wrote 3 months ago: 1. 분명 워드프레스 세팅에서 퍼머링크를 숫자로 지정하도록 했던 것 같은데, 늘 제목으로 입력한 것이 링크 주소로 설정된다. aiwime.wordpress.com/인터넷에서-신을- … more →
이家 LEE wrote 3 months ago: “꿈은 눈으로 보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왜냐면 저에게 눈은 없지만 꿈이 있으니까요” 태어나면서부터 보지도 듣지도 못한 채, 세상이 온통 암흑과 침묵인 절망뿐이었다. … more →
yangjongrae wrote 3 months ago: 차마 눈뜨고는 볼 수 없는 여자가 누군지 아십니까? ‘꿈 속에서 본 여자’입니다. 그 분은 눈뜨고 볼 수가 없죠.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거립니다. 왜 꿈틀 거리는지 아세요? 죽지 … more →
SoulbomB wrote 4 months ago: 나름 평범하기도 하고 요상하기도 한 꿈만 꾸다가 간만에 야한 꿈을 꿨는데, 내가 참 그… 고팠는지 꿈속에서 돈내고 떡치러갔더라구. 현실에서라면 절대로 안 할 짓인데 =ㅅ … more →
yongkipark wrote 5 months ago: 아직 블로그에 많은 콘텐츠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특별히 글을 잘 쓰지도 못하는 내가 블로그를 잘하고 싶은 욕심이 드는 것과 또한 욕심에 미치지 못하는 노력은 내가 봐도 가소 … more →
퍼프 wrote 6 months ago: 1. 아팠다. 어제 뭘 그렇게 잘못 먹은 건지… 저녁에 먹은 설익은 망고가 문제였을까? 뱃속이 단단하게 뭉쳐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걸 보면 망고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 … more →
scrawler wrote 6 months ago: 원래 꿈이 있어야 하는데. 고개를 숙인채로 어디로 가는건지도 모르고 그냥 가고 있는거 같다. 좀 그렇다고.. 암흑까지는 아닌데, 좀 회색빛깔이라고나 할까? … more →
이家 LEE wrote 6 months ago: 쓸데없는 것은 던져버릴 것. 단지 꼭 필요한 물건만 실어 생활의 보트를 가볍게 할 것. 간소한 가정, 소박한 즐거움, 한두명의 친한 친구,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를 사랑해주는 사 … more →
이家 LEE wrote 7 months ago: ‘삼류’들이 만들어낸 일류기업 위대한 기업을 만들어내기 위해 리더에게 주어지는 첫번째 과제는 훌륭한 인재를 모으는 것이다. 얼핏보면 이 과제에 적합하지 않은 ‘삼류’같은 인재들을 … more →
이家 LEE wrote 8 months ago: 현재는 과거의 상상이고 미래는 바로 현재의 상상이다. 아이들의 상상력만큼 자유롭게 생각의 가장자리를 넘나들 수 있는 능력은 흔치 않을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의 우리들의 미래인 이유 … more →
jhbang wrote 8 months ago: 미래 신기술 예측자로 불리는 윌리엄 하랄 교수는 영감(靈感)의 시대(Spiritual Age)가 온다고 말한다. 지금은 정보에 집착하는 정보화시대지만, 앞으로는 가치나 목표, 지각 … more →
이家 LEE wrote 9 months ago: 생태주택이란 어떤집일까? 단순히 콘크리트 대신 생태적 재료들만 가지고 지은 집일까? 생태적 재료뿐 아니라 생태적 삶의 방식이 결합된 집이다. 집주인과 어우러져 삶을 역어가는 살아있 … more →
sungchi wrote 9 months ago: 오늘 꿈이 너무 생생했다. 나와 내 동료들이 모험을 하는 꿈이었는데 미래에서 어느 구멍으로 기어들어가면 과거로 가는 설정. 근데 악당들을 피해 과거로 왔는데 그자리에 새로운 건물이 … more →
이家 LEE wrote 10 months ago: 항상 꿈꾸고 있는 자연친화적인 삶에 대한 생각과 함께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된 아름다운 귀농때문일까? 자연스레 다가온 책들이 있다. 바로 ‘새 한입, 벌레 한입, 사람 한입‘과 … more →
ssunyl wrote 11 months ago: 행복 하고 달콤했던 꿈이 깨고 어두운 방안에 홀로 있다는걸 깨달았을때.. 참 슬프더군..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한참을 어두운 천정을 바라보며 꿈을 되새겨야 했다. 그래도 … more →
박 정구 wrote 11 months ago: 영화 ‘예스맨’을 보면 주인공 짐 캐리는 거의 우발적으로(?) 기타를 배우고 한국말을 배운다. 하지만 짐 캐리는 기타로 자살 소동하는 사람을 살리고 한국말로 친구의 결혼파티를 해 … more →
arload wrote 11 months ago: 2009년도이 왔습니다. 저의 블로그를 애독하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부터 어떠한 글을 Posting 해야 하나 많은 생각 끝에 기러기에 이은 또 다른 새 이야 … more →
이家 LEE wrote 1 year ago: 토요일 아침! 조조할인 가족전용극장 씨너스이채에서 개봉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새 애니메이션 ‘벼랑 위의 포뇨’. 만화지만 정말 멋진 집이 맘에 드는 애니메이션이다. 솔이와 동갑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