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다썼는데 저장이 안됐다. 망할. 이번에 <악의>를 살때 같이 산 책.하인라인의 작품중에서도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따로 줄거리나 그런걸 쓸필요는 없을 것같다. 유명한 책을 볼때 읽기전에 너무 기대를 해서 결국 읽어보니 별로였던 경우도 있었지만, 이책은 물론 그렇지 않았다. SF 작가중에서 거의 항상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읽는 재미를 보장… more →
malfunction junctionJulian wrote 3 weeks ago: 이런, 다썼는데 저장이 안됐다. 망할. 이번에 <악의>를 살때 같이 산 책.하인라인의 작품중에서도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따로 줄거리나 그런걸 쓸필요는 없을 것같다. 유 … more →
Julian wrote 1 month ago: 최근 거의 몇 달간 책을 통 안본터라 (읽었던 책 다시 읽는 거랑 중국어 회화책 빼고..) , 왠지 뭔가 새로운 책(아니, 소설만)이 읽고 싶었다. 저번주에 어딘가의 블로그 (기억 … more →
Julian wrote 1 month ago: 역시나 읽은지는 1년도 넘은 책. 러블록할아버지의 <가이아> 책을 무척 재미있게 읽었었다. 우연찮게 이런 책이 있는것을 보고 사서 읽게되었는데. 내용자체는 꽤나 강렬하다 … more →
Julian wrote 1 month ago: 읽은지 1년은 확실하게 넘었는데 이제사 뭘 쓰네 ;-_-;;테리 번햄이라는 사람이 쓴책인데, 경제학에 관해서는 무지를 넘어 백치에 가까운 나로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 책이었다. 어차 … more →
퍼프 wrote 1 month ago: 어비스의 미궁하니까 생각나는 건데, “어둠의 다크”란 말을 보면 왠지 뒤에 “…초코렛”이라고 덧붙이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다. … more →
hiseka wrote 2 months ago: 제목에 쓰인 문구는 astraea님 블로그의 이 글에서 보았습니다. 정말 맞는 말이더군요. 찾아보니 처음 이 말을 하신 분은 I publish님이더군요. 해당 글은 좀 긴 글이지만 … more →
D.I. wrote 3 months ago: 난 이 블로그를 통해 우리의 음악적인 교류와 성장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싶다. 직접만나서 이야기 하거나 전화를 할 수 도 있지만, 최대한 우리의 기록을 많이 남겼으면 한다. 서로 만 … more →
bugbite1 wrote 4 months ago: 각하 ‘최초’ 기록 세우신게 뭐 한둘이겠냐마는, 이 대통령은 가방도 직접 챙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 전 지방 출장 때 행사장에서 참석자들과 악수하기에 앞서 … more →
dglee2 wrote 9 months ago: 여러가지가 짬뽕되어 있는 이곳을 무기한 (적어도 당분간) 버려두기로 했다. 대신 티스토리에 이런저런 잡다한 이야기들 쓰는 블로그 하나, 그리고 맥/코코아에 관한 블로그 하나 그렇게 … more →
dglee2 wrote 9 months ago: 역시 유튜브에서.. (나는 다운로드 그런것은 하지 않는다.. -_-;; ) 김기덕 감독의 영화라는 비몽을 봤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꽤’ 괜찮은 영화다. 사골 … more →
dglee2 wrote 9 months ago: 내가 생각하는 일상을 블로그에 다 기록하지 못함을 최근에 자각했다. 그래서 블로그를 하나 더 꾸릴까, 아니면 이곳에 또다른 category를 만들어 포스팅을 할것인가 고민하고 있다 … more →
dglee2 wrote 10 months ago: 인품이라 하는것이 더 옳을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의 ‘격’이라는 것은 그것이 꼭 남에게 보여지기 때문만이 아니라, 동물이 아닌 인간으로 태어나서 자신이 얼마나 … more →
dglee2 wrote 1 year ago: 가격택. 수년전 어느 할인 마트에서 보았던 문구다. 그냥 보았다면 무슨 뜻인지 도무지 모를뻔한 이 문구는 매장내 모자를 파는 곳 진열대 위에 적혀있었던 ‘가격은 가격택에 … more →
dglee2 wrote 1 year ago: 사람이 잠을 자는 정확한 이유를 아는 사람은 아직 아무도 없다. 난 웬지 모르게 이것에 대해 생각할때마다 상당히 무식한 기분이 들기도 하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이 잠이라는것을 연구 … more →
dglee2 wrote 1 year ago: ‘흠 교수님이었구나..’라는 글을 쓰고 나서 사실 조금은 신경쓰여하고 있었다. 최근 블로그에 이런저런 생각을 토해내느라 자주 다녀가면서 보게되는 블로그 통계에 … more →
dglee2 wrote 1 year ago: 이번 미국 대선에서 메케인과 페일린이 자주 사용하는 이 단어의 정의는 “an unorthodox or independent-minded person”이라 한다 … more →
dglee2 wrote 1 year ago: 몰랐다. 블로그에 나온 저서 목록을 보고 상당한 식견이 있는 분이라는것 정도는 짐작했었으나.. 교수님이라는것은 모르고 있었다. 뭐.. 난 단지 퇴직을 앞둘만큼 연륜이 있는 CEO … more →
dglee2 wrote 1 year ago: 링크 어이가 없고 황당하다는 말은 이럴때 하는 말인가 보다. 뭐.. 먼저 불을 지핀사람은 나라는것을 인정하겠으나.. 다시 댓글을 달아줬듯.. 번역한다는 사람이 저작권이라는 개념없이 … more →
Julian wrote 1 year ago: 장 지글러가 쓴 글이다. 저자는 UN인권위원회의 기아전문조사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프랑스인이다. 이책은 기아문제에서 시작해 그 근본 원인이 되는 자본주의의 핵심을 통렬히 비판하고 있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