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프 wrote 3 weeks ago:
요즘 밤마다 악몽…이라기는 뭐하고 하여튼 유쾌하진 않은 꿈을 계속 꾸곤 한다. 초-중학교 때 친구들과 (아마도 서울의) 길거리 인도에 서 있었는데, 어떤 젊은 남자가 지 … more →
태그: 기억나기도, 친구, 악몽, 취객, 행패, 폭력, 연인
수채화 wrote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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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의자
수채화 wrote 2 years ago:
계단 아래를 적정으로 맞추면 위는 오버가 될수 밖에. … more →
태그: 자전거
수채화 wrote 2 years ago:
올라가야 할 때 저기 누군가의 흔적들이 발목을 잡는다.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내려올땐 시계방향, 올라갈땐 반시계방향.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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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화실
수채화 wrote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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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공원
수채화 wrote 3 years ago:
멋지다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군. … more →
태그: Mac, 건축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