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수입 반대를 위해 광우병 위협에만 올인했다가, 나중에 엄청 싸고 광우병 걱정마저 전혀 없는 미제 쌀 들여올 땐 대체 뭐라고 그러면서 반대할런지가 궁금… 광우병 카드 내미는 사람들은 주로 미제 소고기 수입 무조건 절대 반대-만을 주장하고 있는 듯하던데… 그보다는 그 핑계로 뭐 이래저래 통관 절차라던가 최대한 귀찮게 들러붙어서 미제… more →
decadence in the ryereportlog wrote 3 days ago: [경제,경영,금융] [우수평가 자료]글로벌 금융위기의 원인과 현황, 그 대책에 대하여 [새창] 서울 소재 명문대에서 A+ 받은 레포트로서 주요핵심 … more →
이家 LEE wrote 1 week ago: Big is Subsidised ‘허울뿐인 세계화‘는 원제 ‘Small is Beautiful, Big is Subsidised‘로 한줄 요약이 가능한 보조금의 진실에 관한 이야기 … more →
gokisung wrote 3 weeks ago: 예산 정책처는 국내경제가 완만하지만 꾸준한 성장을 할 것으로 예측했다. 부문별로는, 민간소비는 감소하는 반면에 건설투자와 설비투자는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민간소비율이 하락하는 … more →
Julian wrote 1 month ago: 읽은지 1년은 확실하게 넘었는데 이제사 뭘 쓰네 ;-_-;;테리 번햄이라는 사람이 쓴책인데, 경제학에 관해서는 무지를 넘어 백치에 가까운 나로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 책이었다. 어차 … more →
이家 LEE wrote 1 month ago: 지속가능 지구공동체를 위한 생태경제학 효율성의 빈곤 인간경제의 실상이다. 효율성의 극대화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움직이는 경제이다. 한정된 자원으로부터 … more →
soyul's papa wrote 1 month ago: 소비에 대한 누진세를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담긴 책. 집도 사고 연봉도 오르고 차도 사고… 절대적인 소비수준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는데 왜 난 행복하다는 생각이 안 드 … more →
soyul's papa wrote 1 month ago: 재미있게 읽었다. 같이 읽고 있던 미국사 이야기와 함께 보니 내용들이 더 쉽게 이해되었는데, 한가지 아쉬운 것은 웬지 했던 말을 또 하고 또 하는 …. 보호무역주의가 어 … more →
gokisung wrote 2 months ago: 내년에 국민 한 사람이 내는 세금(국세+지방세)이 453만원에 달할 전망이다. 올해보다 19만원 늘어나는 것으로 역대 최고치라고 한다. 이러한 주요원인은 올해의 마이너스 성장과 감 … more →
gokisung wrote 2 months ago: 정부가 신용도가 낮은 서민을 위해 무담보 소액신용대출(마이크로크레딧)에 향후 10년 동안 2조원을 지원한다고 한다. 금융위원회가 발의한 이 안은 현재 민간에서 연간 100억원대에 … more →
이家 LEE wrote 3 months ago: 인간은 이성의 동물이다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 명제이다. 하지만 현실의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다. 이성의 기저에 깔린 인간의 본능은 야성이다. 인간의 행동의 결정하는 정신적 에너지 … more →
이家 LEE wrote 3 months ago: 살림의 경제학 나라 안팎은 떠들썩하게 했던 숭례문 소실 사건! 이를 개인의 인격장애로 치부하고 철저한 처벌과 복원, 철저한 관리로 ‘문제’를 해결하려 든 단순한 대증요법은 사태의 … more →
JAE GEUM LEE wrote 4 months ago: 누진성 세금의 거두어 들일때, 형평성을 고려하는 것. 하지만 효율성을 위해서는 가격 탄력성이 작은 품목에 많은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서민들은 더 많은 세금 부담을 … more →
이家 LEE wrote 4 months ago: 평평한 경기장 아이들에게 제일 필요한 건 당장의 돈벌이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교육이다. 교육은 미래를 위한 투자다. 아이들에게 교육은 더 나은 삶을 위한 투자인 것이다. ‘경기장을 … more →
이家 LEE wrote 4 months ago: 부의 기원 경제활동의 궁극적 목적은 부를 얻는 것이다. 그런데 부란 무엇이고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답은 지식과 진화이다. 부의 기원은 지식이다. 진화는 지식을 창출하는 기계, 학 … more →
이家 LEE wrote 4 months ago: 쾌도난마(快刀亂麻) 뒤얽힌 실뭉치를 한올한올 풀려하지 말고 싹둑 잘라버리듯이 어지러운 일을 시원스럽게 처리한다는 고사성어다. [쾌도난마 한국경제] 가 한국경제의 얽힌 실뭉치를 싹뚝 … more →
이家 LEE wrote 4 months ago: 자유는 인간적인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이다. 자유는 선택의 권리이 고 우리의 삶은 바로 선택의 결과물이다. 시장자본주의 경제는 바로 자유로운 선택을 통한 인간활동에 기초하고 있다 … more →
퍼프 wrote 4 months ago: 1. 파리 지하철의 광고들은 굉장히 예쁘다. 아니 물론 디자인 자체가 정말 별로여서 한국에서 신문 받아보면 사이에 끼어 있는 광고지 같은 것들도 있고, 프랭땅 백화점의 세일시즌 광 … more →
bugbite1 wrote 5 months ago: 좀 지난 이야기이긴 하지만, 배워 나가는 중이라. 창비주간논평, 2008년 8월 27일 회계사 윤종훈 감세로 인한 복지 혜택 감소의 피해를 본 미국이나 보편적 복지체계가 잘 잡힌 … more →
bugbite1 wrote 5 months ago: http://freakonomics.blogs.nytimes.com/2009/06/04/why-are-kiwis-so-cheap/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