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7월이었다. 회사를 옮긴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고, 머릿속에는 애플리케이션들의 플랫폼이 떠나지 않았다. 그래서 벤치마크 대상으로 삼았던 것은 일단 야후 보스였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한국 인터넷 업계의 얇은 선수층이었다. 플랫폼 전략 만으로는 에코시스템 어쩌구 하는 것조차 알흠다운 탁상공론에 불과했다. 말그대로 뜬구름 잡기. 클라우드. 장마철의 먹구름… more →
yoonsukjhbang wrote 1 month ago: 구글의 실험적 검색툴 Google Squared 가 공개되었다. 기존 검색에서 보여주는 검색 결과에 대한 링크를 단순히 나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카테고리별로 묶어서 매트릭스 형태 … more →
채 진우 wrote 2 months ago: 트위터를 하신다면, 특히나 한국인이시라면 의외로 이 분(?)이 follower로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느날 제 트위터를 follow하시던 그분(?). 정체가 무엇일까요? 제가 … more →
dglee2 wrote 4 months ago: 조금전 브라우저로 접속해 블로그 통계를 봤다. 요즘은 신기하리만큼 클릭수가 많은데에 나름 흥미를 느끼고 있는 터라 조금 자세히 봤다. 어떤 검색어를 사용해 들어왔는지 알려주는.. … more →
yoonsuk wrote 5 months ago: 때는 7월이었다. 회사를 옮긴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고, 머릿속에는 애플리케이션들의 플랫폼이 떠나지 않았다. 그래서 벤치마크 대상으로 삼았던 것은 일단 야후 보스였다. 그리고 한 … more →
lum7671 wrote 5 months ago: 내게 필요한 검색서비스가 나와서 적어본다. 다우버 검색: http://dauver.com 나는 웹검색은 Google을 사용하고 지식은 1. 엠파스 2. 다음 3. 네이버 순으로 … more →
yoonsuk wrote 9 months ago: 한 마디로 웹 애플리케이션 때문에 만들었다는 의견이다. MS 오피스와 구글 앱스의 경쟁도 그렇고, 파이어폭스의 문제 해결을 기다리기도 어려웠기 때문이었다는 것이다. 검색 면에서는 … more →
공승욱 wrote 9 months ago: “한국인 검색 입맛을 잘 아는 웹 엔지니어가 필요하다” 구글이 밝힌 ‘태터앤컴퍼니(TNC)’ 인수 목적이다. 한국 ‘넷심’을 잡기 위해 고심을 거듭해온 구글의 전략이다. 구글은 … more →
yoonsuk wrote 10 months ago: 구글 인사이트 포 서치는 야후 버즈 인덱스의 완성. Google Insights for Search 그리고 야후 버즈는 딕이 된다. Yahoo! Buzz 웹의 미래, 모질라 컨셉과 … more →
yoonsuk wrote 10 months ago: 단연 돋보이는 부분은 소셜 광고 부분. 솔직함에 대한 “가장”, 풀뿌리처럼 보이도록 블로그를 이용한 “조작”, 법과 제도의 허점을 이용한 … more →
yoonsuk wrote 10 months ago: 파워셋은 MS에 인수되었고 마할로는 위키아 혹은 위키피디어가 되었다. New Mahalo features: anyone can edit (even if not logged in) … more →
yoonsuk wrote 10 months ago: 1. 자연어 처리나 시맨틱은 대세가 아니다. 2. 크롤러의 아웃소싱 2-1. 야후 서치 멍키 3. 위키피디어 검색 4. 핵심적인 검색 기술에 대한 투자는 계속된다. 5. 이미지 검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팀 오라일리는 몇 가지 중요한 포인트를 다시 제시하고 있다. 첫째, 트래픽 전체를 놓고볼 때 정보 유통은 검색만 하고 있지 않다. 둘째, 어텐션을 놓고볼 때 이번 결정은 구글이 만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어떤 업체나 정점에 이르면 스스로 표준이 되고 싶어하고 스스로의 지표가 공인된 메트릭스가 되기를 바란다. 야후 버즈 인덱스의 기업 버전이 과거에 SAS와 함께 검색 시장에서 이런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솔직히 이제 파워셋도 코그니션도 지겹지만, 마지막 부분의 결론이 인상적이다. 심플한 UI, 속도, 상관도에서 검색 분야의 혁신은 성과를 거둘 것이라는 결론이다. 결국은 시간과 노력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연휴 기간의 몇 가지 잡스러운 마이크로트렌드. 프리베이스의 매쉬업 씽크베이스는 프리베이스를 기반으로 씽킹 맵 혹은 마인드맵을 보여준다. 무질서한 프리베이스의 시각화를 통한 질서부여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위키인지 검색인지 알쏭달쏭했던 위키아는 이제는 다소 현실적인 방식으로 소셜 미디어와 검색 사이의 접점을 찾으려는 것 같다. 하지만 사람의 손길을 타는 이런 명시적인 방법이 아직까지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구글 CSE 중 비즈니스 서치가 구글 사이트 서치로 이름이 바뀌면서 몇 가지 중요한 업그레이드가 포함되었다. 세그먼트에 따라서는 이전보다 낮은 비용으로 최상위 검색 결과와 기간을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시맨틱과 관련 애플리케이션(리차드 맥마너스는 굳이 이 둘을 구분해서 부르는 것 같다), 개방형 데이타(소셜 그래프), 구글과 페이스북의 소셜 컴퓨팅 경쟁, 앤드로이드, 오픈소셜 등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개방성과 폐쇄성에 대한 논쟁은 이제 신물이 날 정도지만, 끊임없이 양사의 전술은 업데이트되고 있다. 개방이라는 명분으로 페이스북의 소셜 데이터를 임포팅하려는 구글의 시도는 더 중요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