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어딘가 또 나는 누구인가 냐하하하 아~~~~무런 걱정없이 고민거리도 잡다한 생각도 다 방구석에 떨궈놓고 멍 한 상태로 이런 길도 없는 미로같은 숲을 거닐고 싶어지는 밤입니다. 길 잃고 나 혼자 라는 느낌을 맛 본지 꽤 오래된 거 같네요. 여기 저기 이 나라 저 나라 이 동네 저 동네 돌아댕길 땐 저 느낌에 중독돼 있었는데… … more →
Open SauceAnthony Yoon wrote 3 months ago: 여긴 어딘가 또 나는 누구인가 냐하하하 아~~~~무런 걱정없이 고민거리도 잡다한 생각도 다 방구석에 떨궈놓고 멍 한 상태로 이런 길도 없는 미로같은 숲을 거닐고 싶어지는 … more →
Anthony Yoon wrote 9 months ago: 가뜩이나 시도 때도 없이 잡생각을 많이 하는 ADHD(주의력결핍장애) 환자인데 요즘 살던 곳에선 행동반경을 좁게 가져가 환경이 맨날 똑같다 보니 길을 걸으며 주의를 끌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