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좋은 친구를 둔 덕에 공짜로 ‘영화는 영화다.’ 를 봤다. 영화를 보기전 사전 정보가 거의 없었다. 감독이 누구인지, 어떤 내용인지. 알고있던 건 두 가지. 소간지가 나온다는 것과 액션영화일꺼라는 것. 알고 보니 김기덕이 각본과 제작을 맡고, 장훈이란 신인감독이 만든 영화였다. 김기덕이 제작을 맡았다 하여 다소 리얼하게 잔인… more →
즐거움의 통로-Let's roll :)강나루 wrote 9 months ago: 몇일 전 좋은 친구를 둔 덕에 공짜로 ‘영화는 영화다.’ 를 봤다. 영화를 보기전 사전 정보가 거의 없었다. 감독이 누구인지, 어떤 내용인지. 알고있던 건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