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사정 (동네 공원에서 권법하기에는 쪽팔리다, 봉은 너무 길다. 등) 때문에 시작한 육로도법 수련. 투로도 기억 안나는 걸 해야 될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들기도 했지만, 역시 의외로 이런저런 시사점을 준다. (근데 그게 인생에 도움이 될지는 미지수. 그냥 PC방에서 담배피며 온라인 게임 해대는 것보다는 건강에 좋은 취미활동이라고 생각하자.) 『본국검… more →
My Love, Martial Artkabbala wrote 1 year ago: 이런저런 사정 (동네 공원에서 권법하기에는 쪽팔리다, 봉은 너무 길다. 등) 때문에 시작한 육로도법 수련. 투로도 기억 안나는 걸 해야 될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들기도 했지만, 역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몸매도 안 좋은데 뛰는 동작까지 있는 권법을 동네 공원에서 하기 뭐해서, 계속 육로도법을 연습하고 있다. (말이 좋아 연습이지 한 두번 휙휙 휘두르면 끝.) 『본국검』을 보고 투로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저녁에 공원에서 육로도법을 조금 연습해 봤다. 공원에서 권법 하기는 눈치 보이고, 봉은 너무 크고, 칼이 적당한거 같다. 투로도 기억 안 나는데 연습해서 뭐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도장(의권)도 쉬고 해서 저녁에 동네 공원에서 육로도법(六路刀法)을 한 번 해봤다. 마지막으로 해본 게 98년쯤이었던 듯. 그때도 대충 했었는데. 육로도법은 십팔기(대한십팔기협회) … more →